2009년 09월 14일
공사 중
강남역 앞은 한창 공사 중이다.그걸 보고 있으니
그 작은 포크레인 한대로 인해 길이 엄청 막히는걸 보자니
내 마음에도 포크레인이 들어 앉았나...제대로 마음이 움직이질 않는다
아 공사 중이어서 꽉 막혀 버린 나
내 마음 속은 시공사가 부도가 났는지 공사가 마무리가 안된다
언젠가 미녀 포크레인 기사님이 마무리 지어 줄날 기다리며 ....
그 작은 포크레인 한대로 인해 길이 엄청 막히는걸 보자니
내 마음에도 포크레인이 들어 앉았나...제대로 마음이 움직이질 않는다
아 공사 중이어서 꽉 막혀 버린 나
내 마음 속은 시공사가 부도가 났는지 공사가 마무리가 안된다
언젠가 미녀 포크레인 기사님이 마무리 지어 줄날 기다리며 ....
# by | 2009/09/14 12:41 | 미남일지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시공사가 부도난건.. 어찌할 수 없다네 친구.
시공사를 선택한건 자네니까 말이네.. 시공사를 다시 건실하고 망할 염려없는 곳으로 정하게나-
그럼 미녀 포크레인 기사는 기본 옵션이라네.
껄껄껄
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