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1월 06일
이규란님으로 부터 온 선물입니다.
오늘 점심에 규란이를 만났습니다 이히히히
저에게 선물을 주겠다며
그것도 스펀지밥 관련 선물

굉장하지 않습니까? 너무 예쁘게 포장해서
뜯기가 미안했습니다

뒤에 스위치켜주면 불이 반짝반짝
넌 이제 내 보물 제 7호다 !!!!

곧 반디앤루이스 행사 사은품으로 준답니다
제가 1호로 받았습니다 이히히히

게다가 얼마 안있음 빼빼로 데이라고 이런선물까지 ㅠ.,ㅠ
눈물이 절로 납니다 눈물이
규란이 덕에 일찍일어나 교회와서 연습좀하고 있습니다 .
규란아 너무나 고맙다
너밖에 없구나 친구 ~~!!!
눈물이 절로 납니다 눈물이
규란이 덕에 일찍일어나 교회와서 연습좀하고 있습니다 .
규란아 너무나 고맙다
너밖에 없구나 친구 ~~!!!
# by | 2008/11/06 19:35 | 선물상자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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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라고 생각해줘서 내가 다 눈물이..;ㅁ;질질
더 많이 못챙겨줘서 미안하지.
그냥 너 만날거 생각하다보니 이것저것 주섬주섬 챙기게되더라구-
흐흐흐
아무튼 오늘 덕분에 커피까지 맛있게 잘 먹었어~~
>_<)///